세바의 반란 (삼하 20:1~13) 그즈음에 불량배 한 사람이 그곳에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세바였다. 그는 비그리의 아들로서, 베냐민 사람이었다.
그는 나팔을 불면서, 이렇게 외쳤다. "우리가 다윗에게서 얻을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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