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케이블 방송에서 우연찮게 보게 된 '고독한 미식가' 그 일드의 주인공 고로상의 배고픈 표정으로 시작된 먹부림. 그가 먹으면 왜 이렇게 맛있게 보이는지.
훗! 특히, 방송에 나온 맛집들이 도쿄에 몰려 있기에 도쿄 여행 때 적어도 몇 군데는 꼭 가보리라 생각했었다.
전편을 다 본 건 아니지만 몇몇 에피소드를 보면서 저장해 놓은 곳들 중, 2곳 진짜 후기! 검은 텐동(나카야마) - 고독한 미식가 시즌2, 2화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는데 줄이 길게 서있는 가게에 바로 줄을 섰다.
점원이 겨울철에는 굴 튀김만 가능하다는 설명에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그랬다.
옆집에 무작정 줄을 섰던 것이다. 훗!
다행히 조금 이른 시간이라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가서 검은 텐동을 주문. 노포의 정감이 느껴지는 .....
원문 링크 : [일본] 고독한 미식가 도쿄 맛집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