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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엄마의 고백_110824

 부족한 엄마의 고백_110824

36m+ 어제는 시은이 유치원 가기전 신체검사가 있던 날이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피검사를 한다고 혈액채취를 하는데, 아빠말이 몹시 힘들어했단다… 종종 어리광을 피울때 징징거리긴 해도 잘 울지 않는 아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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