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m+ 엊그제 쇼핑몰에 갔다가 우연히 예쁘게 생긴 증정펜을 받아왔다. 흠, 집에와 살펴보니 내 가방에 넣고 다니며 써도 좋겠다 싶어서.
엄마: 이 펜 예쁘네, 엄마가 써야겠다. 시은: (흘끔 보더니) 엄마, 그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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