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똥구멍에 털난다.
남을 비난하는 말이 아니라면 차마 내뱉지 못할 말은 없다. 그런데 이 말의 유래는 무엇일까?
단지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함이라면 순서가 바뀌어야하지 않을까? 웃다가 울면 이렇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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