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아이들은 화가 나면 곧 잘 "엄마 미워""아빠 싫어"란 말을 한다. 흠, 마음이 건강하다는 신호다.
이제 불만을 울음이나 짜증으로 표현하지 않고 기특하게도 '섭섭함'으로 알린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나올.....
안그러면 눈물이 나니까_120907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안그러면 눈물이 나니까_120907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