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돌아온 시은이 엉거주춤 서둘러 바지를 내린다. 시은: 엄마, 나 응가~, 응가~ 엄마: 그래 어여 가서 응가해, 응가하고 해야할 일 잊지말고 (손싰는 일).
참 요즘 난 가급적이면 해야할 일을 구체적으로.....
(지금은 없지만) 둘째 이야기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지금은 없지만) 둘째 이야기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