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사실 엄마랑 시은이만 재밌는 이야기다. 지난밤 잠들기 전 책 읽어달라고 조르는 시은이를 두고 입덧때문에 어질어질해진 난 엉뚱하게 색종이 한장을 곱게 반으로 접어줬다.
엄마: 시은아, 이.....
시은이 대모험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시은이 대모험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