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엄마를 보자마자, 시은: 엄마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어. 엄마: 그래?
시은: 조회시간에 건들거린다고 뒤에가 서 있으라 했어. 엄마: 그랬구나.
속상했겠네? 시은: 응, 많이 울었어.
아이가 줄 맨 뒤에서 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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