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파드득 달아오르는 너 마치 내 손 안의 불꽃같다. 타오르는 불씨를 품고 아플까 뜨거울까 불씨가 꺼질까 차마 너를 내려 놓지 못한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너를 담고 행여 내 거친 한숨에 그 생을 다할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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