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잠들기 전 막 우유를 마시고 난 후였다. 시은이 갑자기 몸을 베베 꼬며 내 품으로 달려들더니, '엄마, 배아파' 한다.
난 으레 응가하려니 싶어 '시은이 응가하려고?' 하니, 아이는 이마에 구슬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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