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일이지만, 어느 여름날 율동동요 DVD를 한참 열심히 따라하던 때였다. 갑자기 시은 엉거주춤 자세를 하더니, 쪼로로 달려와서는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엄마, 똥꼬가 바지 먹었어요, 도와주세요' (이말.....
똥꼬가 바지 먹었어요_101112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똥꼬가 바지 먹었어요_101112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