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려운 질문할 때면, 아이는 서슴없이 '몰라'라고 말한다. 할 수 없을것 같은 일에는 '못하겠어'라고 말하며, 하기 싫은 일에는 '안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가 몰랐던 무엇인가를 알게 된 어떤날이나,.....
부끄러운 날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부끄러운 날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