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아, 며칠전 시은이가 바닥에서 뒹구는 모습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모른단다... 정말 엄마 살 한점이라도 떼어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그렇게 참았던 길고도 짧은 10분이였다. 미안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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