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은이 이모가 놀러왔다. 공항에 마중나가 40분 가량 기다렸을까.
시은이, 이모 준다고 집에서 가지고 나온 손바닥만한 나무 물고기를 줄곧 꼬옥 쥐고있다가, 지쳐버렸는지 엄마에게 넘기려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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