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카페를 찾다보니 서울에서 차를 타고 40분 정도면 도착하는 동두천에 넓은 정원이 있는 카페를 찾았다. 카페 앞에는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다.
주차장이 무척 넓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앞에 캠핑장과 계곡이 있어서 여름철에는 자리가 없을 것 같았다.
공영주차장에서 카페로 들어가는 옆문이 있다. 카페는 높은 층고에 한쪽 벽은 모두 유리로 되어 있다.
처마가 길어서 여름철에는 안쪽에 햇빛이 닿지 않을 것 같았다. 앞으로는 정원이 넓게 있어서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았다.
나은이가 밖에서 나비, 꽃, 자갈을 구경하느라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서 바깥에 자리잡았다. 와이프가 주문한 음료들을 들고왔다.
아메리카노, 아인슈페너, 초코브라우니를 주문했는데 음료 맛은 좋은 편이었다. 나은이를 잠깐.....
원문 링크 : 서울 근교 동두천 정원있는 카페 추천 : 탑동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