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임신 말기에 들어서면서 와이프가 팥빙수에 푹 빠졌다. 익선동에 방문한 날, 팥빙수를 먹고싶다고 해서 파는 곳을 알아보니 몇 군데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라미스콘에 가보기로 했다.
익선동 메인거리 중 한 곳에 있는 라미스콘. 입구에서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다.
당연하겠지만, 이곳은 차는 끌고 올 수 없다. 익선동의 건물들이 모두 그렇지만 내부가 한옥처럼 되어 있었다.
그리고 거대한 여인초가 우리를 반겼다. 내부를 둘러보며 사진을 찍어보았다.
우리는 다른 음료 주문없이 팥빙수만 주문했다. 갈려있는 얼음 자체가 우유인게 딱 우리가 원하던 '설빙' 스티알의 팥빙수였다.
그리고 옆에는 커다란 스콘이 박혀 있었다. 팥빙수 맛이 꽤 괜찮아서 만족스러웠다.
스콘집 앞에 팥빙수를 메인으로 내건 간판이 있었는데 그만큼 .....
원문 링크 : 익선동 팥빙수 맛집 : 라미스콘 익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