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에 아이와 함께 걸을만한 카페가 없나 찾아보다가 더 포레스트라는 카페를 발견했다. 앞에 정원이 있다길래 한번 방문해 보았다.
앞에 주차공간이 넓게 있어서 주차장이 부족할 걱정은 없을 듯 하다. 한산해서 마음에 들었다.
주차장 한 가운데 입구가 있다. 카페 입구로 들어가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카페 입구 쪽을 찍어보았다. 전체적인 색감이 우리 스타일이어서 좋았다.
입구로 들어가 왼편에 카운터가 있다. 우리는 카스테라와 팥빙수, 레몬에이드를 주문했다.
내부를 한번 둘러보자. 돌아다니다가 카페에서 키우는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했다.
카페 건물 바깥에도 한번 더 둘러보았다. 우리는 카운터가 있는 건물 한 구석에 자리 잡았다.
팥빙수와 음료는 맛있었다. 나름 괜찮은 편.
나은이는 잠깐 실내에 있다가 밖으로 나.....
원문 링크 : 북한강 주변 양평 카페 추천 : 더 포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