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연천에 초대형 규모의 한옥카페가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한옥에 초대형이야?
참을 수 없었다. 바로 출발했다.
서울에서 차를 타고 한 시간을 조금 넘게 달려서 도착 했다. 연천이라서 그런지 주차 공간은 무척 넓어서 좋았다.
차를 대고 카페로 올라가면서 사진을 한번 찍어보았다. 멀리서 보니 한옥카페라기 보다는 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카페 앞쪽에 장독대뷰를 볼수 있다더니, 정말 많은 장독대가 있었다. 장독대마다 번호가 다 적혀있는 것을 보니 장독대에 된장 같은 발효음식을 만드는 것 같기도 했다.
앞쪽에 걸린 글귀와 탈이 마음에 들어서 찍어보았다. 아래는 세라비 한옥카페의 이용 안내이다.
카페 안내도가 있어서 찍어보았다. 야외 테라스, 데크루프탑, 족욕실 등 다양한 착석 자리가 있다.
그 중에서도 족.....
원문 링크 : 연천 한옥카페 후기 : 세라비 한옥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