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달리는 커피에서 시그니처 파스타 샐러드랑 바질 파니니 주문해 먹어봤어요. 주문한 메뉴들...
ㅋㅋ 먼저 파니니부터 먹어보았습니다. 바질 파니니는 포장을 열자마자 파질 향이 확~ 올라왔는데요, 맛은 딱 파니니 빵에 바질 바르고 햄 넣은 맛.
가성비는 별로 안좋아보이는데 맛은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음은 파스타 샐러드 먹어봤는데, 일단 양은 아주 든든하게 들어있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가 동봉되어 있는데 뿌려 먹으면 됩니다. 샐러드 안에는 페퍼로니도 들어있고, 뭐 상추 피망, 스위트 콘, 아몬드, 올리브 등이 있었습니다.
맛은 딱 오리엔탈 간장소스에 적셔먹는 파스타 맛? 약간 생식 느낌도 나고 파스타 면이랑 은근 잘 어울리네요.
속 편하게 점심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한 번 주문해 드셔보시는 것.....
원문 링크 : 달리는커피 시그니처 파스타 샐러드, 바질 파니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