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동생이 청년피자에서 달콤한 나의 고구마를 주문해서 이미 먹었단다. 그래서 나는 남은 피자를 먹기로... 3조각이 남아 있네요.
피자가 식었지만 그래도 한 번 맛있게 먹어버리기~ 일단 달콤한 나의 고구마는 피자 겉면에 전체적으로 찐덕~한 고구마 무스같은 고구마들이 발라져 있고 그 안으로는 페퍼로니, 햄, 베이컨, 스위트 콘 등이 보입니다. 고구마가 정말 많이, 그리고 두껍게 발라져있어요.
캬~ 엄청 달달한 듯 싶습니다. 바로 집어서 먹어보았는데 피자가 굉장히 부드럽고, 고구마랑 크림소스가 발라져있어서 엄~~청 달더라구요.
부드럽고 달달한 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할만한 피자인듯! 담백하고 클래식한 피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피해야할 피자.
ㅎㅎ 엄청 달아요....
원문 링크 : 청년피자 메뉴, '달콤한 나의 고구마' 먹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