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에서 양념맵소킹을 시켜먹어봤어요. 제가 매운 음식을 잘 먹는 편이고 또 좋아하는 편인데요, 양념맵소킹은 얼마나 매울지...!
일단 양념맵소킹 비주얼. 지옥에서 올라온 듯한 그런 화끈한 비주얼인데요, 냄새를 맡았는데 진짜 코를 찌르는 매운 향이 싹~ 엄청 맵겠다 싶더라구요.
치킨은 스틱으로 주문했기 때문에 전부 닭다리! 역시 bhc는 스틱이나 콤보가 최고에요.
바로 닭다리 하나를 들고 입으로 슝~ 한 입 베어물어봤는데... 와~ 이거 진짜 맵더라구요.
제가 왠만해서는 매운거 힘들이지 않고 잘 먹는 편인데 양념맵소킹은 뭐라고해야할까, 선을 넘은 매운 맛? 처음에는 와 맵다~ 이정도 수준이었는데 이 매운맛이 혀에 계속 남으면서 먹을 때마다 맵기 스택이 쌓입니다.
어느정도 먹으면 진짜 혀를 막 바늘로 찌르.....
원문 링크 : 너무 맵다! 맵크나이트도 못참는 BHC 양념맵소킹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