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에 있는 수제버거 맛집, 1993버거에 햄버거 먹으러 왔어요! 여기 진짜 유명하고 평이 좋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합정역에서 같이 음악하는 친구가 참 괜찮다고 한 번 먹으러가자고 해서 바로 먹으러 갔습니다. ㅋㅋ 제가 주문한 메뉴는 수란 아보카도 버거!
버거 가격은 11900원에 여기에 음료를 세트로 주문하면 1700원이 추가되어서 (소다세트 할인) 13600원이네요. 뭐, 나쁘지 않죠?
수란 아보카도 버거는 버거 안에 패티와 치즈 외에 아보카도와 수란이 올라간 버거라고 해요. 햄버거에 수란이라니...
ㅋㅋ 잘 어울릴까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에그버거같은거 먹어보면 엄청 맛있잖아요? 오히려 가벼운 느낌의 수란이라서 아보카도와 함께 햄버거를 좀 더 프레시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면서 버거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