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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마라탕 추천! 다복향 마라탕 마라상궈 리뷰~

 배민 마라탕 추천! 다복향 마라탕 마라상궈 리뷰~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복향 마라탕의 마라상궈를 한 번 리뷰해볼게요~ 세팅을 딱 하고서 이제 음식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데, 용기에 스티커로 아주 좋은 글귀를 붙어주셨네요. ㅎㅎ 마라상궈 개봉~ 열자마자 마라냄새가 쓱~ 코를 찌릅니다.

요즘 마라탕 가게같은 경우에는 여러 재료들 중에 원하는거 10가지, 이런 식으로 재료를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 스타일대로 좀 골라보았는데, 저는 건두부나 고수는 꼭 마라탕/마라상궈에 넣구요, 그 외에도 청경채, 팽이버섯, 분모자 ( 떡같이 생긴 두꺼운 면 ) 목이버섯, 백목이버섯까지, 제가 자주 넣는 재료들입니다!

마라에 바짝 절여진 분모자~ 개인적으로 분모자가 떡이랑 비슷한데 떡보다는 밀도랑 쫄깃함이 약간 덜하고, 분모자 특유의 면같은 느낌이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