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근처에 위치한 서울케밥. 케밥 생각나면 자주 오는 서울 케밥 맛집입니다.
여기 케밥을 사랑하는 이유는, 예전 독일 놀러가서 먹은 되네르 케밥과 가장 흡사한 맛이 여기에서 나더라구요. 한국에 있는 다른 케밥집은 그 느낌이 전혀 안나는데, 이 곳 케밥집은 유럽에서 느낀 그 맛 그대로라 독일 여행의 추억을 되뇌이며 찾는 저의 작은 맛집입니다.
도너(되네르) 케밥. 작년에 갔을 때 양고기 케밥 기준으로 가격이 8900원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같은 가격을 유지하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양은 하나 먹으면 든든~하게 배부른 정도. 아주 가성비 좋아요.
용산역 cgv나 용산 전자상가 갈 때에 점심으로 꼭 들리는 곳입니다. 용산역 맛집으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