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먹어 본 피자는 유로코피자입니다. 가격은 만 원대 중반~ 2만 원 사이의 중저가형 피자구요.
자주 먹어보았는데 맛은 꽤 좋더라구요. 이번에 주문해서 먹어 본 피자는 바질 레드페퍼로니.
이름처럼 바질 페스토와 레드페퍼로니가 토핑으로 올라간 메뉴입니다. 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유로코피자의 피자크기가 좀 작아진 느낌?
요게 레귤러인데 레귤러를 감안하더라도 좀 작은 편입니다. 맛은 참 훌륭해요.
일단 바질향이 기선제압으로 똭~ 들어간 다음에 짭짤 매콤한 소스에 푹 절여진 레드페퍼로니가 혀를 완전 뒤집어 놓습니다. 감칠맛이 정말 좋고 전체적인 맛의 완성도가 뛰어나요.
도우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적당히 쫄깃쫄깃하고 밀가루 냄새가 없어서 굳이 뭐에 안 찍어 먹어도 잘 넘어가는 그런 느낌.
도미.....
원문 링크 : 유로코피자 메뉴 추천~ 바질 레드페퍼로니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