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속의 한 장면 같은 벨버드 2020년 코로나로 모두의 발목이 잡혀 해외 그 어디에도 갈 수 없던 때, 이 영화에서 선사하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은 선물과도 같았습니다. 풍경이 다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라, 벽 전체를 화면으로 쓸 수 있다면, 여행 온 것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수있는 영화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영화는 그녀의 회사 폐업으로 실직자가 되며,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되는 가브리엘라의 모습이 우리의 현실과도 맞닿아 보입니다. 이 세계에서 꿈같은 파라다이스 뉴질랜드로 날아갈 행운을 얻은 그녀, 행사 응모에 당첨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녀는 곧 그것은 결코 행운이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
새 인생을 시작하는 그녀의 앞날에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웰컴투 비치우드 다운즈 수천마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