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키 덕후였습니다. 평소 신발에 관심이 없던 저는 학창시절부터 10년 넘는 기간동안 "나이키 신발이 최고"라는 고정관념에 살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나이키 신발을 검색하고 저렴순으로 보면서 좋은 디자인 신발을 구입하곤 했죠. 하지만 2022년 이 브랜드를 신고 10년 넘게 고수해오던 고정관념이 모두 깨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바로, 뉴발란스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뉴발란스가 그렇게 발에 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호기심에 뉴발란스 574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신어보았던 나이키 신발과 차별화를 둔 착화감은 제 고정관념을 깨버렸고 디자인 또한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후로 저는 9xx 모델 보급형으로 나온 2002도 구입하게 되었고, 530 모델도 퇴사 기념으로 선물을 받았습니다. 뉴발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