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함 속의 상콤발랄 여행을 즐기는 유니크블로거입니다. 경주여행 첫날의 마지막 여행지입니다.
경주 야경 명소!! 동궁과 월지에요.
이전에는 '안압지'라고 불렀던 곳인데요. 명칭이 '동궁과월지'로 바뀌었습니다.
경주에서 꼭 봐야 하는 곳! 중에 한 곳입니다.
저에게 경주에서 꼭 가볼 곳을 추천하라면.. 동궁과월지, 불국사, 경주박물관, 그리고 걷기 좋아한다면 석굴암입니다.
동궁과월지는 야경명소이기 때문에 대부분 저녁을 먹은 후 방문합니다. 딱 7~9:30에 관람객이 몰리죠.
시내에서 좀 떨어진 곳에 동궁과월지만 있기 때문에 주차장이 넓습니다. 하지만 정비가 잘 되어있진 않아요.
그냥 돌이 굴러다니는 흙바닥 주차장에 밤에는 주차선도 보이지 않아서 옆차 서있는거 보고 세우는 식으로 주차를 합니다......
원문 링크 : 경주여행 첫날 동궁과월지, 경주 야경의 최고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