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저는 교정을 했기 때문에 자의는 아니였지만 치아관리에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이였습니다. 하지만 교정기를 제거하고 스무살이 넘어가면서부터 커피와 술을 가까이하게 되고, 달고 짠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서 언제부턴가 치아관리도 소홀해지고 입냄새에 대한 걱정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식사 후에 자주 양치를 하고 혀도 혀클리너를 통해서 잘 닦아주고 있지만 뭔가 2%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자고 일어났을 때 입의 텁텁함도 요즘따라 너무 심해진게 느껴졌는데, 괜히 텁텁해진 입에서 냄새가 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일 또한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입냄새 제거와 치아관리 모두 가능한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고,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 "테라브레스 오랄린스 마일드 민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