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는 골드만삭스(+2.51%) 등의 견고한 실적 발표와 이더리움 이슈에 의한 가상 자산 시장의 급등에 테슬라(+0.20%), 엔비디아(+2.15%) 등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하는 등 개별 요인에 힘입어 상승. 그러나 오후 들어 애플(-2.06%)이 경기 침체 이슈로 고용과 지출을 줄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하락 마감(다우 -0.69%, 나스닥 -0.81%, S&P500 -0.84%, 러셀2000 -0.34%) 애플이 경기 침체에 대처하기 위해 내년 고용과 성장 지출을 줄일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하자 주가가 하락하면서 시장의 하락을 이끌어냈다.
빅테크들이 경기침체에 대한 대비를 하면서 인력감축과 투자규모 축소를 발표하자 나스닥 중심의 하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