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세가 도입된 이유 영국 정부는 아동 비만, 당뇨 등을 줄이기 위해 2018년 4월 6일부터 청량음료에 설탕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영국 재무부는 설탕세 도입으로 세수 규모가 연간 2억 4,000만 파운드나 된다고 하는데요.
현재 설탕세는 영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노르웨이, 멕시코 등 약 30개 국가에서 시행중이라고 합니다. 설탕세와 비만의 연관성 영국 캠브릿지대와옥스퍼드대 공동 연구에 따르면 설탕세를 도입한 뒤로 초등 6학년 여자 어린이의 비만 사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남자 초등학생과 유아학교 어린이에서는 설탕세와 비만의 연관성이 입증되지 않았는데요. 연구팀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유아학교 4~5세와 10~11세 사이 어린이의 비만 수준 변화를 추적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 .....
원문 링크 : 설탕세 도입한 영국의 비만율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