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곧 있으면 백일잔치를 합니다 ㅎㅎ벌써 그렇게 시간이 되었네요 ㅎㅎ그래서 잔치에 하기에 앞서 야외에서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가까운 공원을 찾았습니다 ㅎㅎ밤새 와이프가 만든 소품을 들고처제의 도움으로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지요 ㅎㅎ 아이가 피곤해해서 미안하기도 했지만그래도 평생 남는 사진이기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많은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ㅎㅎ아마 세월이 흐르면 어른들이 늙고 아이가 우리 나이가 되면감회가 아주 새롭겠지요 ㅎㅎ아이에게 추억 하나라도 남겨주기 위해서 노력하는우리들도 조금은 웃기기도 했습니다 ㅎㅎ여튼 좀 있으면 백일잔치도 하고 그러는데간만에 식구들끼리 모여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원문 링크 : 백일 사진을 찍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