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이 어우러진 드넓은 평원을 지나 해발 5190m의 라켄라 패스를 넘어 모진 눈보라를 뚫고 도착한 남쵸. 하늘에 가까워서 인지 남쵸는 티벳어로 하늘호수란 뜻이고 티벳 3대 성호중 하나이다.
이름 예쁘다. 하늘호수.
이 대자연앞에서 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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