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니다가 가끔 화나는 일이 생기면정말 회사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그래서 과거에는 모든 직장인들 옷 안 쪽에 사표가 있었다면 지금은 로또 같은 복권이 들어있지요 로또가 나온지도 이제는 정말 오래 되었는데요그래서 이제 복권의 대명사가 되었을 만큼복권이라고 안하고 로또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로또처럼 1주일에 같이 맞춰보는 복권도 좋지만바로 긁어서 결과를 볼 수 있는 즉석 복권도 좋아하는데요로또는 뭔가 행사 같기도 하고 또 어떨 때는 일주일 기다리는 것도 귀찮아서가끔씩 즉석 복권도 긁어보고 하는 것이지요 뭐 소액이니깐요 ㅎㅎ물론 그렇다고 많이 하는 건 아닙니다정말 회사 생활이 아니꼽고 더러울 때만 합니다 ㅋㅋ너무 자주하면 습관될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복권은 말합니다회사생활 열심히 하라고 말이지요.....
원문 링크 : 트리플럭 행운을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