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넘어가기위해 포카라에서 룸비니로 갔다. 룸비니는 석가모니가 태어난 곳.
세계 각국의 절이 모여있다. 숨막히게 더운걸 보니 인도에 가까이 온 모양이다.
날이 저물어 한국절인 대성석가사에서 하루 신세지고 다음날 인도로 넘어갔다. 세월아 내월아 짓고 있는 대성석가사.
버스지붕위에서 세상을 내려다 보다. 잘있어~네팔.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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