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날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방에서 잠만 자고 싶다아마 글도 그렇고 책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것 같다내가 저자인데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주변 사람들은 감놔라 배놔라 하는데정말 듣기가 싫다내가 원하는 데로 책이 진행이 되지 않으니뭔가 더딘 느낌도 있지만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어서조금은 위안이 되기도 한다 언능 책을 내고 당분간 글쓰는 것은 멈춰야겠다이렇게 가다간 과부하가 걸려서 정말 아무것도 못할 것 같다그리고 시도 잠시 쓰는 걸 멈춰야지이제 새로운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종목을 바꾸어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든다잠시 소설로 넘어갔다가 와야겠다그런 생각이 들 정도면 내가 정말 힘이 들긴 드나 보다일단 살기 위해 다시 글을 쓰더라도 살기 위해 쉬어야 겠다...
원문 링크 : 건들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