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 세조길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비가 오다 말다 해서 정말 힘든 하루하루입니다더군다는 습도가 미친 듯이 올라가서이건 더워서 힘든 것 보다 찝찝해서 힘든게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휴가를 짜라는 계시인 것 같기도 하구요이미 주변의 많은 분들이 바다로 떠나고 있기도 한대요사실 저는 오히려 이럴 때는 산이 더 시원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왠지 사람들도 덜 올 것 같구요휴가지에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입니다 산이라며 한다면 뭔가 높은 곳을 올라가거나 해야 할 텐데그것은 마냥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산이 아무리 좋다지만 산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특히 몸이 약한 어린이들이 갑자기 산을 타는 것도쉬워 보이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이럴 때는 간단한 산책길이면서 산을 간다는 느낌이면 .....
원문 링크 : 속리산 세조길 가족여행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