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46만원 짰었는데 2,318원 초과했다 외식, 커피는 예산보다 덜 썼는데 병원비가 더 나왔고 교통카드 내역 한 건이 반영됐고.. 자기계발은 포인트 좀 털어서 책 샀다 기타는 엄마 심부름..
(집에 얹혀 살면 이런 돈은 써야한다..;) 일단 10월 마지막주는 불필요한 소비는 안 한 것으로..!...
10월 마지막주 결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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