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연안에서 청상아리로 추정되는 상어가 발견되면서 피서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8일 삼척시 광진항 동방 약 1.2 해상에서 청상어리로 추정되는 상어 1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 연안서 청상아리 목격피서객들 불안감 7일 오전 10시 45분쯤 해상순찰 중 발견한 것으로, 영상을 군산대 해양생명운영과에 문의한 결과 꼬리 부분에 청색백색으로 보이고, 체형 등을 종합해 볼 때 90% 청상아리로 추정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동해해경은 관할 지자체에 해수욕장 인근 해역 그물망 설치와 안전사고 예방 내용을 통보했습니다. 여름 동해안 피서 안전할까?
행락객들이 집중되는 성수기 동안 연안 순찰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동해해경 관계자는 상어가 이틀 사이로 관내에서 발견된 만큼 관.....
원문 링크 : 동해안 피서철 앞두고 청상아리 상어 잇달아 출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