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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쓰레기 사건 진실

 홍석천 쓰레기 사건 진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석천의 위 영상이 화제다. 자신을 홍석천의 지인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서울 공덕역 부근을 주행하던 중 내 차 바로 앞 트럭에서 쓰레기 봉투 몇 개가 떨어졌다.

당황한 트럭이 차에서 내려 쓰레기를 줍고 있었다. 쓰러진 쓰레기를 치우고 '쓰레기 주우러 나갔다가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환경미화원이 신입이었다. 처음에는 못 알아보았다가 거듭 감사 인사를 했다.

이후 나를 알아보고 오늘 아침에 또 DM을 보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랑스럽다"고 지었다.

과거 홍석천은 길에서 잠든 주정뱅이를 돌보거나 돕는 등 선행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사실 그냥 털어내는 건 괜찮은데 성격에 안 좋다.

위험한 건 많지 않나. 아무도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몸이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