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고무신 검정 고무신 작가인 이우영 작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 강화군 선원면에서 작가가 문이 잠긴 집을 찾지 못하자 작가의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다.
참고로 이우영 작가는 생각보다 어린데 무려 20살때부터 검정고무신을 그린 것이고, 이우영 작가 나이는 1972년생으로 아직 젊은 작가이다. 1992년부터 2006년까지 '소년챔프'에 연재된 검정고무신은 1960년대 서울을 배경으로 초등학생 기영과 고등학생 기철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경찰은 소방관들과 함께 문을 열고 작가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우영 작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유족의 뜻에 따라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
슬픔에 빠진 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 가족은 경찰에.....
원문 링크 : 검정고무신 이우영 작가 별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