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현재 아내와 교제를 시작했고 약 4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6월 첫째 아이를 갖게 된다"고 말했다. 진격의 할매 프로그램에 나온 장동민에게 할머니들이 "잘했어, 잘했어"라고 말하자 나문희는 "아기가 6월에 태어나냐?
8월에 처음 만났어?" 그는 놀라서 말했다.
장동민은 "12월에 만나고 6월에 외출하는 것보다 낫다"며 움찔했다. 이어 장동민은 "할머니 임신할 때 입덧이 심한가요?"
라며 임신한 아내에게 좀 더 주의를 당부했다. 나문희는 “입덧이 아플 때 살구나 복숭아가 먹고 싶었지만 우리의 영감이 너무 안 좋아서 '공갈빵' 8개를 사서 끝이었다.
그는 "아직도 미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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