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했다. 이경규가 딸 예림, 사위 축구선수 김영찬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다.
자신도 어머니의 죽음을 지켜주지 못했다며 당시 많이 힘들었다고 고백해 예림의 딸을 울게 만들었다. 이경규는 "5월이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년이 된다"며 "예림이 결혼하고 사위가 있어서 부모님에게 예림을 추천하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바쁜 일정으로 부모님의 죽음을 지켜주지 못했다고 고백한 것을 후회했다. 그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돌아가신 영상을 봤다.
(부산으로) 내려가지 못해 누나가 영상을 만들었다"고 회상했다. 부모님도 생각났습니다.
이경규는 아버지에 대해 "따뜻한 분이셨다. 나와 닮았다.
(아이 키우는) 일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고 하셨습니다. .....
원문 링크 : 이경규 임종 순간 동영상으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