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을 정한 이유 우선 나는 친한 언니가 있는 홍콩에도 가야하므로 비행기가 홍콩에 무조건 스탑오버 하는 홍콩 국적기 (?)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이용하기로 했다.
작년 2022년 11월에 프랑스에 가겠다고 마음 먹고 프랑스행 비행기표를 새벽에 덜컥 모두투어에서 끊어버렸는데,..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까 수화물 포함이 전, 혀 안된 비행기표였고 취소하기 위해서 메일도 넣고 전화도 했는데.
전화가 그렇게 그렇게 안되더이다. 구글링 해본 결과 모두투어는 코로나 이후 전화 상담을 전면 폐쇄한 상태.
(아휴 그 뒤로 여행사 표는 싸도 안 사요. 제 수명 갉아 먹기 싫어서) q&a에 취소 문의글을 남기면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취소하는 시스템이었다.
(매우 불편함.. 그래도 나름 일처리가 빨랐다.)
모두투어 항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