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것은 캐릭터가 아니다 예능 프로를 보다보면 가끔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캐릭터가 겹친다.”
그리고 살다보면, 이런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닮았다.”
닮은 것과 캐릭터가 겹친다는 말이 같은 말인가요? 그렇지 않게 느껴집니다.
뭔가 뉘앙스가 좀 다릅니다. 닮았다는 것은 정적인 요소가 많고, 캐릭터는 동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생긴 것이 비슷하면 닮았다고 하고, 하는 짓이 비슷하면 캐릭터가 겹친다고 하는 것같습니다. 세상 인구가 셀 수 없이 버글버글하지만 쌍둥이 빼고는 똑같이 생긴 사람 찾기 힘들고, 닮았다고 하는 사람도 잘봐야 닮은 듯 아닌듯 드문드문 보이니, 관상의 종류는 무한대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동양에서 관상학이 나온 걸보면 사람 생긴 모습을 몇가지로 분.....
원문 링크 : 완벽한 것은 캐릭터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