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거랑 내거랑 15cm 두 개씩 총 4개 시켰는데.. 1. 아보카도 썹도그 평범한 핫도그... 5,900원 2.써브웨이 클럽 건강한 맛 ...
양상추 밖에 안느껴짐. 5,900원 3. 터키베이컨 아보카도 아보카도랑 베이컨이랑 잘어울림 굿. 6,500원 4.
스테이크/치즈 스테이크 극 불호.. 뭔 고기맛인지 괴상함. 6,500원 어플로 주문할 수 있길래 귀찮아서 꿀조합으로 막 선택했는데 남편거 터키베이컨 아보카도 빼고 다 망했다는..
그것만 커스터마이징했음. 망한 것들..
근래에 시킨 것 중에 워스트임. 역시 일일히 커스터마이징하는게 나은 듯.
차로 써브웨이 찾아가서 난 주차하고 기다리고, 어플로 주문해서 픽업해옴. 집에 와서 샌드위치에 맞게 허니머스타드랑 캐첩도 준비해놓음.
보리녀석이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