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SOLO)' 4기 출연자 영철(가명)이 '피겨 여제' 김연아에 이어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에게 무례한 댓글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세계적인 스트리트 패션 웹 매거진 하입비스트(HYPEBEAST) 선정 올해의 인물, '하입어워즈 100'에 이름을 올린 소식을 전한 것. 여기엔 지드래곤이 담배를 물고 있는 사진도 담겨 있었다.
그런데 해당 게시물에 영철이 댓글을 남긴 것. 그는 "멋지다 지용아.
근데 담배 피우는 건 좀 그렇다. 건강 생각해서 조금씩 피다 끊기를.
권지용 파이팅 최고"라고 대뜸 반말로 참견했다. 영철의 댓글에 팬들은 "담배보다 아무 데나 반말하는 게 더 그래요.
지디가 반말해도 된다고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