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화는 강제규 감독의 장동권,원빈,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이은주가 출현한 영화입니다. 일단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서울에서 구두닦이 생활을 하고 형 진태와 학생으로서 동생인 이진석이 나오고 얼마 안 있어 한국전쟁일 발생하게 되고 밀양의 외삼촌 집으로 피난을 가던 중 대구역에서 진석이 헌병들에게 강제 징집이 되고 형인 진태는 자신의 동생을 찾으려고 열차에 올라서 결국은 형제는 낙동강 방어전선의 투입이고 그리고 심장병이 있는 자신의 동생인 진석을 전역이 시키려고 했지만, 대대장은 옆 대대에 비슷할 수가 있었다고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왔는데 아버지가 태극무공훈장을 받아서 아들은 전역했다는 것을 듣게 되고 결국은 진태는 자신이 하지 않아도 되는 지뢰매설작업을 자신해서 간다든지 태극 무공훈장을 얻으려고 전쟁.....
원문 링크 : 한국 영화-태극기 휘날리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