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해당 글은 비전문가의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 수가 있고 전문적인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것이 제일 안전 합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피부과에서 무좀약을 사용해야 해서 의사 선생님이 피검사해 보자~이렇게 피를 뽑았다가 환자 간 이 안 좋다.
이런 말과 함께 내과에 가라고 해서 고덱스 정 과 우루사 정을 복용하다가 3개월이 지나고 나서 간 검사를 하려고 피를 뽑아야 하는데 내과 선생님이 어~이왕 피 뽑는 김에 이것 한번 검사해보는 것 어떨까요? 물론 간 검사만 해도 된다.
직간접으로는 너~나의 영업에 동참하라는 말에 한번 검사를 해보기로 했고 결과는 고지혈증과 당뇨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즉 의사 선생님의 좋은 말로 의술 나쁜 말로 영업에 넘어간 것이 그냥 넘기고 갈 뻔한 고지혈증과 당뇨병을.....